해운대ㆍ송정해수욕장

스킵 네비게이션


로고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는 Flash로 제작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를 보려면 Flash Player(무료)가 필요합니다.

해운대 날씨 정보

글로벌 네비게이션 링크 영역입니다.


검색 영역입니다.


탑메뉴 영역입니다.


서브 비쥬얼 영역입니다.


왼쪽메뉴 영역입니다.

커뮤니티

  • 공지사항
  • 여행후기
  • 묻고 답하기 (새창)

배너 영역입니다.

여행정보가 한눈에 여행후기
  • 해수욕장소개
  • 주차지도
  • 묻고답하기

컨텐츠 영역입니다.

여행후기

매우 불쾌한 여행

작성자
김재중
작성일자
2011-08-15 23:55:59
조회
3112
오랜만에 가족들과 함께 해운대해변 근처로 가족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하지만 상당히 불쾌한 시간이었습니다.

문제의 발단은 파라솔때문인데요. 해변가에 갔을때 그리 오랫동안 해변가에 머물 계획이 아니었기 때문에 파라솔을 대여하지 않고 그냥 해변가 모래밭에 돗자리를 깔고 가족들과 물놀이를 즐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얼마뒤 파라솔 관리인인 듯한 사람이 오더니 파라솔을 쳐야 한다며 자리를 비키라는 겁니다. 지금은 썰물때이므로 해변쪽으로 파라솔을 더 치겠다는 것이었지요. 하지만 전 해변가에 돗자리를 깔 당시 어떤 공지도 받지 못했고 어떤 안내문도 보지 못했습니다. 어이가 없어서 항의하자 더 가관이더군요.
\\\"야~ 한 줄 더 가져와.\\\"
이렇게 말하더군요. 해변가에 돗자리 깔고 있는 사람들을 앞으로 밀어낸 것도 모자라 자기에서 항의를 했다는게 불만인듯 보복성으로 한 줄을 더 쳐버리더군요. 덕분에 인근의 다른 색깔의 파라솔보다 2줄이나 더 앞으로 뻗어나와버렸답니다.

보다못해 시설관리소인가 어딘가에 전화를 두 어번하니 담당자가 다녀간 듯 그제서야 파라솔을 치는 일을 그만두더군요. 하지만 문제는 거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썰물때가 끝나고 다시 밀물때가 되면서 물이 차오르니 파라솔때문에 해변 앞쪽으로 밀려났던 관광객들의 돗자리며 짐들이 밀려드는 파도에 흠뻑 젖어버린 것이지요. 그날은 파도가 좀 높았거든요.

당시 짐이 파도에 흠뻑 젖었던 사람들 가운데는 백인 관광객 두 명도 있었습니다. 그 사람들은 왜 자기가 먼저 자리를 잡았는데 파라솔을 설치하는 사람들이 막무가내로 비키라고 하는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과연 관광객들은 젖어버린 가방이며 옷가지를 들고 누구에게 하소연을 해야하는 것이이죠? 어이가 없습니다. 썰물때 파라솔을 더 쳐서 미리 자리잡고 있던 관광객들을 몰아내는게 해운대해수욕장의 원칙인가요 아니면 그 파라솔관리인이 몇푼 더 벌어보려고 벌인 해프닝일까요?노보텔호텔 앞이었구요. 해운대로 관광오시는 분들은 노보텔호텔 앞쪽은 피하세요. 가방이 흠뻑 젖을 지도 모르니까요.

P.S: 제가 해운대구 담당자라면 해당 파라솔관리인을 교체하겠어요. 영어도 안되면서 막무가내로 어이어이~ 하면서 외국인을 내좇는 모습을 보니 정말 가관이더군요.
목록

홈페이지 이용 만족도 영역입니다.

Contents 만족도

만족도조사

이 화면의 컨텐츠에 만족하십니까?

의견에 답변을 원하시면 민원상담창구나 해당 게시판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자
정재욱[관광시설관리사업소] : TEL 051-749-7611
최종수정일 : 2010-05-03
프린트 이전페이지

퀵메뉴 영역입니다.

  • 퀵메뉴
  • 관광안내
  • 이모저모
  • 편의시설
  • 오시는길
  • 여행후기
  • 공지사항
  • top